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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무클라우드, 편의성과 보안 최적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14-01-03 14:10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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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제공=나무클라우드

싸이이비즈(대표 권기봉)는 사용자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나무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. 

스마트폰에서 조작하기 힘든 다량의 복잡한 작업은 PC에서 윈도우 탐색기를 이용해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. 중요한 개인 정보가 담긴 파일은 보안 폴더에 저장하기만 해도 보호를 받을 수 있다. 이렇게 정리된 파일은 당연히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접근하거나 관리할 수 있다.

이 때 나무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분실할 경우, 소중한 데이터를 영원히 잃어버리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.

나무클라우드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PC에서 손쉽고 안전하게 파일을 관리할 수 있는 대용량 웹 저장공간 제공 서비스이지만 음악 플레이어, 동영상 실시간 재생, 문서 바로 편집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지원한다.

또한 이미지, 문서 파일의 경우 클릭만 하면 바로 열람 및 편집할 수 있고,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음악, 동영상 파일은 다운받지 않고 실시간 재생이 가능하다. 

나무클라우드는 독자 개발한 실시간 전송 방식으로 마치 내 PC에 있는 동영상을 감상하는 것처럼 속도가 빠르다.

이 같은 기술력은 사용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는 대용량 무료 서비스를 가능하게 했다. 유료로 구매하기 전에 충분히 무료 용량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베타 오픈 기간 중 가입하는 회원은 클라우드 용량 50GB를 제공하며 베타기간 종료 후에는 30GB를 제공한다. 사용자는 무료 서비스를 충분히 사용해 본 후 필요에 따라 더 큰 용량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.

나무클라우드 관계자는 “스마트폰 사용에 서툰 사용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UI를 단순하게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한 스마트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”고 전했다. 

나무클라우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(www.namucloud.com)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.

 

 머니투데이 대학경제 정보영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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